잘만든 서식 파일의 의미(파워포인트)

파워포인트

파워포인트는 주로 발표나 회의 시간에 쓰는 프로그램입니다. 발표를 자주 다니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파워포인트의 경우는 템플릿이 있다고 해도 편한걸 제일 못느끼는 프로그램입니다. 기타 특화된 갤린더 템플릿등은 다른 프로그램에도 있으니 논외로 하고 파워포인트의 본질적인 용도로서는 템플릿 보다 테마가 훨씬 중요합니다.

 

  1. 테마는 브랜딩과 직결된다

    파워포인트는 유일하게 새로 만들기 화면에서 기본 테마를 선택하게 하는 오피스 프로그램입니다. 워드나 엑셀의 디폴트 테마는 Office이고 다른 템플릿을 선택해도 어떤 테마를 선택할지는 결정하지 않지만 파워포인트의 경우에는 템플릿을 선택하는게 아니라 테마를 선택하게 합니다. 그만큼 파워포인트에서 테마가 차지 하는 비중은 큽니다. 그 이유는 제가 테마편에서 자세히 설명했으니 참조 바랍니다. 파워포인트의 배경색깔과 기본글자색은 발표의 분위기를 좌우하게 되고 그 회사의 이미지를 결정하게 할수도 있습니다. 같은 일관된 테마를 꾸준히 사용하는것은 자신에 대한 브랜딩, 더 나아가 회사의 브랜딩에 큰 도움이 됩니다.

    파워포인트는 템플릿과 테마를 동시에 선택합니다

    엑셀은 다른 템플릿을 선택해도 테마가 바뀌지 않는다

     

  2. 레이아웃에 더 집중하라

    파워포인트의 핵심 기능은 정보의 전달입니다. 좀더 이해가 쉽게 전달하기 위해 사람들은 표, 그림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같은 내용이라도 배치방법과 슬라이드의 사진수 등에 따라 청자의 이해도는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사진의 배치와 글자의 크기를 조절하는 레이아웃에 집중을 하는것이 좀더 낫은 템플릿을 만드는 요령 입니다.

    글자보단 그림이 파워포인트엔 정석입니다

    너무 작은 글자와 정보는 오히려 이해력을 떨어뜨립니다

     


  1. 소피스트 지니 2016.01.31 15:31 신고

    알고 있지만 꼭 제가 만들면 뭔가 초등학생이 색종이 붙여놓은 것 같이 생기고 그래요... 파워포인트는 예술적 감각이 풍부한 사람들이 잘만들긴 하더군요. 저랑은 거리가 먼얘기.

    • 스마트제이킴 2016.02.01 01:02 신고

      포토샵이라면 어느정도 감각이 중요하지만 파워포인트 정도는 기능만 잘 활용하면 디자인 감각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그런걸 보완하는 기능이 매우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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