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애플 교를 믿는 사람들

최근 BBC의 다큐멘터리에 따르면 애플 제품을 맹목적으로 좋아하는 뇌의 활동이 종교에 심취한 사람들이 보이는 뇌파를 보여준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실험은 MRI를 이용해 애플을 너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애플 사에서 만든 제품을 보여주고 뇌파를 측정하였는데 이 사람들에게서 종교에 심취한 사람들이 보이는 뇌파의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BBC 방송이니 시청률을 생각해서 자극적인 소재를 주제로 삼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요즘 제가 쓴 블로그 포스팅이 갑자기 페이스북 붐을 타면서 공유가 돌고 돌아 옆에 랩 친구의 페이스북까지 공유가 되는 정도까지 퍼지게 되자 수많은 어그로 들이 몰려 왔습니다. 애플을 사용한다고 하면 약간의 반발 심리를 갖는 경우도 사실 이런 사람들 때문인데요 맥을 사용하면서 불편을 감수하고 또 장점을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불편하지만 특정 부분에 있어서는 윈도우 보다 뛰어 날 수도 있고 그런 분들이 의견 공유를 해주면 정말 고맙게 받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단 맥을 안 좋게 평가해? 라고 득달같이 달려드는 두 사람이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이제 더 이상 대응을 하지 않으려 합니다. 어떤 유형인지 소개해 드리면서 애플교의 심각성을 전하고자 합니다.

리포트에 따르면 애플 팬들은 애플 제품에 대한 종교 반응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출처: 미국 CNN

 

주의: 비판적으로 읽어야 할 문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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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 생각하는 앱등이란

    사실 전 앱등이 시절 본인을 앱등이라고 칭하고 다녔습니다. 누가 날 앱등이로 인정을 해주는 것도 즐거운 일이었지요. 지금은 삼엽충, 마소빠, 구글빠라고 말하고 다닙니다.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면 앱등이 시절은 애플의 제품만 좋아했다면 지금은 어느 한 회사의 제품에 집착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내가 생각하는 앱등이란 애플 한 회사의 제품에 맹목적인 맹신을 보내는 사람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 앱등이란 말 자체가 사회적으로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비하적 발언으로 사용되는 것 같아 먼저 확실히 하고 시작을 하겠습니다. 제가 블로그의 공식 포스팅에서 제 자신에 대한 앱등이란 단어를 모두 수정한 것도 이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혹시 블로그에서 앱등이 발언을 하게 된다면 그것은 애플 제품에 대한 맹목적인 맹신을 보내면서 애플을 비판하기만 하면 공격적으로 돌변하고 별거 아닌 장점을 부풀리고 확인되지 않은 유언 비어를 퍼뜨리며 구매 행위를 부추기는 사람들 입니다. 그리고 대다수의 광신도 들이 그렇듯이 자기가 광신도 인줄 자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철저히 외칩니다. 자기는 중립이라고.

     

    제가 생각하는 앱등이란 맥의 뛰어난 점을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하고 맥을 비판하는 사람들을 향해 득달같이 달려드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애플 팬보이를 구분하는 방법 출처: www.pinterest.com

     

  2. 맥의 단점을 받아 들이기 힘든 사람들

    제가 맥의 단점으로 오피스 프로그램의 부재, 제품의 호환성, 게임 등을 언급 했습니다. 여기에 대해 보통 애플 팬이라면 어떻게 답변을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보통은 부트캠프나 혹은 최근 인기 게임은 크로스플랫폼으로 발매 된다고 하겠죠. 제가 포스팅에서 언급은 안 했지만 만약 맥 OS X이 터치 스크린이 OS 차원에서 지원하지 않아서 불편하다고 얘기 했습니다. 보통의 경우라면 데스크탑에서 별로 필요 없는 것이라 아이패드면 충분하다라고 하는 답변을 많이 보았습니다. 또 본문에서 언급한 터치패드. 일반적인 애플 유저라면 나는 편했다,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 말하겠죠. 기대하세요. 머라고 답변하는지.

    앞으로의 답변은 절대 일반적인 애플 유저들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다음의 댓글을 보고 일반 애플 유저들을 일반화 하지는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성인이 되면 게임을 안 하는 사람이 많다. 연구하는 게 낫다. 잼 있는 게임은 고 사양이다. 윈도우가 사양이 낮으면 게임이 안되므로 윈도우도 게임을 다 된다고 보기는 어렵다. 여러분 이라면 더 토론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겠나요? (ggg님)

     

    윈도우는 OS에서 지원하더라도 터치 스크린이 없으면 터치를 이용할 수 없다. 그러므로 PC에서 다 되는 것처럼 말하지 마라. 맥도 신티크 달면 된다. 이런걸 제가 대답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ggg님)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힘들어 하고 중도에 포기한다는 터치패드가 불편하다면 그건 이용자의 노력 부족이다. (방현오빠 님) 전 사실 그렇게 보질 않습니다. 마우스 보다 불편했던 것뿐이지 터치패드는 일반 노트북 터치패드 보다는 훌륭합니다. 일반 사용자들이 배우다가 포기할 정도는 아니니 걱정하시지 말길 바랍니다.

     

     

  3. 자기가 컴퓨터를 얼마나 잘하는지 나열 합니다.

    블로그를 검색을 통해서 찾아오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초보이고 자기가 맥을 구입을 했을 때 어떤 불편함이 있을지 걱정부터 합니다. 맥으로 인터넷 하기에 문제는 없을까? 게임은? 영화보기는? 문서는? 또 전공 프로그램은? 제가 블로그에서 다룬 내용은 이런 일반 인들이 사용하면서 느끼게 될 불편 합입니다. 대부분의 맥 커뮤니티와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분들도 일부는 동의를 못하지만 전반적으로 동의를 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 분들은 그런 것은 보지 않습니다. 일단 자기의 컴퓨터 실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서버 구성, 멀티 미디어 작업환경, 백업 환경 등 개인의 작업 환경을 한없이 나열하며 "봐, 나 컴퓨터 이 만큼 잘하는데 내가 하는 말 맞지?" 이런 식으로 나오려 합니다. 처음에는 대응을 하다가 지쳤습니다. 이런 꼬리에 꼬리를 물고 삼천포로 새는 대화를 제가 계속 진행해야 할까요?

     

    앞으로의 답변은 절대 일반적인 애플 유저들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다음의 댓글을 보고 일반 애플 유저들을 일반화 하지는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읽어 보지는 마세요. 이런 댓글을 3페이지로 단다면 여러분 들은 다 읽고 대답할 자신이 있으신 가요? (방현오빠)

     

     

    맥 프로까지 나오는 것은 기본 입니다. 데이터의 파편화를 알고 자기는 조립도 할 줄 안다고 과시하고 싶지만 궁금하지 않습니다. (ggg님)

    맥이 안정적이다 해놓고 열심히 이유를 열거 합니다. 어차피 윈도우랑 같은 하드웨어 얘기는 하지도 않았는데요. 이분 결론은 윈도우도 안정적이다 라고 합니다. (ggg님)

     

    전 제 블로그에서 맥으로 인해 불편한 점을 나열하면서 맥의 스펙에 관한 얘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할 수가 없죠? 윈도우랑 동일하니까요. 그렇지만 확장성은 밥 말아 드신 맥 프로 입니다.

     

  4. 아직도 윈도우 xp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 분들의 공통점은 예전부터 고질적으로 문제시 되어온 윈도우 xp에 머물러 있고 전 윈도우 10 발매 이후 제 포스팅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두 개의 OS를 비교하려면 동시대의 최신 OS를 비교를 해야 합니다. 일례로 애플은 언제부터 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아는 최초 시점에서도 멀티 랭귀지를 지원했습니다. 윈도우도 지원을 했지만 돈을 받고 팔았죠. 그러나 애플의 영향으로 마이크로소프트도 윈도우 8 부터는 멀티 랭귀지를 기본으로 지원합니다. 또 애플의 아이포토에서 디지털 카메라의 원본 파일이라고 하는 RAW파일을 기본으로 지원했고 파인더에서 미리보기가 가능했습니다. 윈도우는 2011년부터 지원을 했는데 다운을 받아야 했고 윈도우 8부터는 윈도우의 포토, 파일 탐색기에서 기본으로 미리보기를 지원합니다. 또 PDF 리더도 윈도우 8부터는 기본 설치 되어있습니다. 근데 이런 분들의 특징은 최신 맥 OS와 윈도우 XP를 비교하면서 "자꾸 이것 봐 맥은 이건 되는데 윈도우는 안되지?" 라고 하고 있습니다. 또 윈도우 10을 업그레이드 할 때 드라이버를 새로 까신 분 계십니까?

    앞으로의 답변은 절대 일반적인 애플 유저들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다음의 댓글을 보고 일반 애플 유저들을 일반화 하지는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이미 윈도우에서 기본으로 지원한지 벌써 3년이 넘어가는 PDF리더와 RAW파일 지원을 아직 까지 논의 하고 있습니다. 제가 계속 답변을 달아야 하겠습니까? 솔직히 말하면 앨케피탄 업글하다 삑사리난 경우가 더 많지 않나요? 제가 OS를 잘 다루지 못하기에 OS를 잘 못하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주기 위한 글 이므로 OS를 잘 다루지 못하는 것은 인정을 합니다. 근데 맥만 쓰다 보니 이 분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ggg님)

     

  5. 난 IT 매거진이 아니다. 전문적이지도 않고 글에 개인적인 판단이 들어가는 것은 당연하다.

    전 개인 블로거 입니다. 블로그는 개인 취미로 하고 있으며 IT제품을 사용하다가 제가 불편하면 불편한 점을 올리고 내가 좋다면 좋은 점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IT사이트 보다 블로거를 찾는 이유는 이런 개인의 감정이 들어가 있어서 솔직한 후기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 대가성 리뷰들이 많다고 하지만 그런 리뷰들은 대가를 받았다고 기재를 하고 있고 전 미국에 거주 중 이므로 대가를 받고 상품을 리뷰를 하지도 못합니다. 모든 것은 제 개인의 경험과 판단에 의한 것 입니다. 개인 블로그가 블로그 방문자가 많아졌다고 해서 무대가성 포스팅에 개인의 의견을 집어 넣으면 되지 않는 것 입니까? 맥에 대한 장점이 별로 없었고 단점이 주를 이루었다면 포스팅에 단점이 들어가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닙니까? 전 이렇게 득달 같이 달려 드는 극성 신도들의 생리를 이해를 하지 못 하겠습니다. 토론을 하고 싶다면 위와 같은 억장 무너지는 말들과 삼천포로 새는 하드웨어 스펙 얘기는 하질 않겠죠?

    제가 불편하다고 느낀 점은 일반인들이 맥을 모르고 구입시 느낄 수 있는 불편함 입니다. 트랙패드, 맥 OS의 어려움, 오피스 프로그램의 부재, 여려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의 부재, 게임의 부재 등 다들 컴퓨터를 구입할 때 고려하는 사항입니다. 이미 제 글을 60,000명이 읽었습니다. 그 중에서 이정도 되는 신도들은 두 명 밖에 없었으니 성급한 일반화는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블로그는 개인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곳 입니다. 난 포스팅에 있어서 대가를 받지 않았으므로 타인의 생각이 들어 가지 않았고 맥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불편한 점이 더 많았기에 불편한 점을 포스팅 한 것 입니다.

     

    난 대가성 리뷰를 하는 것이 아니고 IT 전문 매체가 아닙니다. 난 평범한 개인 블로그이고 개인 블로그의 포스팅에 내 개인 의견이 들어갔다고 해도 당신들이 날 객관성이 떨어진다고 비난할 자격은 없습니다.

     

    제가 객관성을 유지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솔직하게는 글을 적고 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ggg 님)

     

     

    전 전문적이지 않습니다. 일반인들이 보고 공감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지 않는 것은 정확한 것입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객관적이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단 거짓말은 하지 않습니다. (방현오빠님)

     

  6. 사실을 직시하라. 당신들이 싫어해도 다수가 공감하지 않는가?

    제가 애플에 대한 포스팅을 시작한 것은 이제 4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주로 오피스 강의를 위주로 하지만 저도 포스팅을 하다 보면 너무 지루하기도 하고 국내 IT기사를 볼 때면 삼성 망해라 고 외치는 애플 팬보이들의 태도에 반기를 들고 싶었던 것도 있습니다. 블로그 포스팅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전 맥북 프로를 약 3년 반 정도 사용했고 IT뉴스 등을 꼼꼼히 챙겨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제가 사용했던 맥북에 대한 경험과 IT뉴스, 그리고 여러 커뮤니티의 반응 등을 통해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네이버에 맥북만 처도 칭찬 일색인 블로그는 수 천 개가 쏟아져 나옵니다. 단점이라고 해봐야 비싼 가격 익숙하지 못함 등 내가 정작 맥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불편함에 대한 글 들은 찾을 수 없었고 그에 따른 결과인지 포스팅들은 폭발적인 공감과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에 링크되고 또 최근에는 한 유명 IT 뉴스 매체의 콘텐츠 제휴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폭발적인 호응이 있었던 것은 그 동안 애플 유저라도 밖으로 내뱉지 못했던 답답한 심정이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또 먼가 불편한 점을 말하고 싶지만 그렇게 컴퓨터에 자신이 있지가 않아서 설명을 못한 분들이 공감을 하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 글에 동의를 하던 안 하던 일단 사실을 받아 들여야 하지 않겠나요. 이미 페이스북 라이크가 3000을 향해 가고 있고 각종 맥 사이트에 링크가 되어 공감이 되고 있습니다.

     

    제 후배가 말하더군요. 형 세상 참 좁다고. 자기 페이스 북에 형 블로그 글이 떴다고.

     

    블로그에 댓글을 달아 주시는 분과 커뮤니티에도 동의하는 분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맥 관련 유명한 사이트인 맥당, 그 외에 다수의 사이트에 이미 글이 링크되어있습니다.

  7. 윈도우가 모든 면에서 OS X보다 좋지 못 한 건 당연하다. 답변을 하다 보면 끝이 없다.

    전 컴퓨터 전문가가 아닙니다. 그냥 일반인들 보다 조금 더 아는 수준이고 제가 아는 한에서 오피스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느꼈던 불편한 점들을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 애플 신도들은 등장해서 이건 윈도우 안되지? 이것도 안 돼지? 왜 맥을 비판해? 라고 끝없이 되묻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대응을 해주다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댓글, 그리고 전 하루 30명을 넘게 상대를 하는 사람입니다. 더군다나 전업 블로거가 아니고 현재 학업중인 학생으로 이런 대응을 이제 더 이상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앞으로의 답변은 절대 일반적인 애플 유저들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다음의 댓글을 보고 일반 애플 유저들을 일반화 하지는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이분은 레전드 입니다. 내가 윈도우 8부터 RAW파일을 기본적으로 지원한다고 하고 그리고 RAW파일을 솔직히 모르는 사람이 더 많지 않냐고 하니 뜬금 없는 트집을 잡습니다. . (ggg 님) 아마 이분은 윈도우 7이후로 윈도우를 건드려 보지 않아서 그렇다고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모든 맥 유저들이 까는 아이워크의 페이지스로 모든 문서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PDF로 제출만 하면 된다고 합니다. 머 대학교 생활을 하지 않아서 논문 교정을 전혀 받아 보지 못하고 또 고급 서식을 써보지 못한 분이라고 생각하고 이해하겠습니다. (ggg님)

     

     

    키노트가 표에서 넘버스 수식이 먹는다고 자랑하고 있고 PPT는 안 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따지면 일단 끝이 없고 더군다나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파워포인트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이 이런 말을 하다가 망신만 당하는 경우 입니다. (ggg님)

     

    애플 신도는 이제 더 이상 장난 발언이 아닙니다. 이미 BBC방송에도 보도 되었고 이들의 맹목적 믿음과 자신이 중립이라는 착각은 도를 넘고 있습니다. 전 이 글을 통해 절대 모든 합리적이고 단순히 애플이 좋아서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비난할 생각이 없습니다. 이제껏 블로그를 하면서 댓글을 다시는 분들께 단 한번도 빼먹지 않고 모두 답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댓글 수가 하루 30개가 넘어가기 시작하면서 이런 악플러들, 애플 신도들에게 답변을 지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댓글을 삭제하는 것은 반대의견을 없애기 위한 것이 아닌 것을 명확히 하기 위해 이 포스팅을 작성 하였습니다. 모든 정상적인 반대 의견과 또 맥의 활용 성에 대한 의견은 모두 소중히 받고 있습니다. 긴 포스팅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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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루빅 2016.03.27 21:08 신고

    애플 팬보이 (앱등이)는 해외에서도 악명높은걸로 유명한걸로 압니다.

    개인적으로는 4번 항목의 윈도우 XP에 머물러 있다. 와 함께 마인드도 옛날 시절에 머물러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예전에 MS의 이미지(독점, 악덕 등등)을 내새우며 MS는 IT업계의 절대 악이며 없어저야 할 기업이고 애플은 그런 악인 MS에 맞서 싸우는 대항하는 약자, 정의로운 기업 그런 이미지를 내새우던 팬보이가 많았는데 여전히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p.s. 윈도우의 멀티랭귀지 지원은 XP에서도 있었습니다. (MUI) 하지만 XP까지는 별개로 구매를 하고 이미지가 있어야 적용이 가능했었고 비스타부터는 OS 설정 자체에서 멀티랭귀지 지원을 합니다. 다만 개인용 SKU(홈 베이직, 홈 프리미엄)에는 쓸수 없고 상위 SKU에서만 사용 가능해서 아마 개인용도 사용할수 있게 된 8부터 지원한것 처럼 보인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딱히 애플의 영향이라고는 보기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 스마트제이킴 2016.03.28 01:38 신고

      항상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해외에서의 앱등이는 국내 악질 앱등이에 비하면 귀요미 수준 입니다. 전 주로 해외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국내 커뮤니티에 발을 들여 놓았는데 적어도 마이크로 소프트 망해라 는 식의 악질 앱등이는 본적이 별로 없습니다.국내 악질 앱등이들은 삼성과 LG를 사회의 악으로 알며 애플은 정의롭고 사회를 풍요롭게 만드는 구원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ps. 윈도우 7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얼티밋 버전 부터는 자체 멀티랭귀지를 지원했지만 홈프리미엄이나 프로의 경우가 멀티랭귀지를 지원하지 않는건 아닙니다. 랭귀지 팩을 따로 구매해야 했죠. 저도 개인적으로 애플의 영향이라고 보지는 않고 시대의 흐름이라고 보지만 앱등이들에게 하나 양보해 준 것 입니다. 애플이 마소의 행보에 어느정도 영향을 준 것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마소는 애플의 행보에 더 많은 영향을 줬죠.

  3. YeumsF 2016.03.28 13:35 신고

    안녕하세요. 님이 쓰신 글들을 몇일전부터 죽 다읽고 맥북을 구매했습니다. 노트북을 자주 이용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엑스노트북이 사망하셔서 웹에서 기웃거리고 있었거든요. ㅎㅎ
    전문가도 아니고 사용하는건 포토샵과 회의할때 서기역할이다 보니 반드시 맥이 필요하다 원도가 필요하다기 보다는 잘 돌아가기만 하면 되었지요.
    아이폰도 사용중이고, 아이패드도 딸래미 게임, 교육용으로 쓰고 있고 하니 이번에는 맥을 사용해보자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있었습니다.

    상품을 사기전에 전 장점보다는 단점을 먼저 보는데 맥은 보통의 블로그에서는 개봉기라든가 장점 일색이 거의 다 였는데 제이킴의 블로그에서는 적나라 하네요. ㅋ
    덕분에 좋은 정보를 얻게 되었어요.

    지금 구매후 한참 사용하는데 라이트유저라 큰불편함도 드라마틱한 장점도 윈도에 비해 찾지 못하겠네요. 게임 안하고 오피스는 회사 인프라넷이라 사내에서만 사용가능하고 하니 불편함 없고 결제 이체 같은거는 집사람이 다 하니 별 쓸일 없을거 같고...

    애플빠는 분들이 이야기하는 감성? 이건 뭔지 모르겠네요. 터치패드 한시간이면 다 되더군요. 가볍게 쓰기엔 정말 편하긴 한데 포토샵 같은 프로그램을 마우스 없이 터치패드로 하기엔 왕짜증이고요.
    런치패드, 대쉬보드도 그렇게 유용한거 같지도 않고..
    오 이런거도 있어? 이정도?

    일반인인 제가 느끼는 맥북은 윈도용 보다는 인터페이스라던가 구성이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놀기 좋게 만들어 놓았다라는 느낌이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었네요. 윈도에서 다 되는 기능을 조금 꼬아서 여기저기 숨겨놓은듯하고요. 일반유저가 사용하기에 그렇다는겁니다. 전문적으로 사용한다면 또 다른 뭔가가 있겠지요.
    아이클라우드도 저는 아이폰과 잘 사용중입니다만 타 클라우드와 유사한 프로그램에 비해 월등하다고는 못느낄정도고요.

    분명 장단은 각 컴터마다 있을텐데 맥이 엄청 좋은거는 다 부질없는 허세였다는걸 느낍니다. 분명히 일반유저입장에서는요. 전문적 작업을 하지 않는 ... 사진 찍어서 포토샵을 조금 사용하는 입장...

    맥을 3일전에 구입해서 사용함에 있어서 제이킴님이 도움을 많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덕분에 심각하게 그리고 기대감에 쩔지 않고 수수하게 노트북 그 본연의 기능으로 사용중이고 나름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ㅋ 다만 비교 대상이었던 그램15인치에 비해 13인치라 그게 아쉬울뿐이지요. ㅎㅎ 즐거운 하루되세요.

    • 스마트제이킴 2016.03.29 01:55 신고

      헉 ㅋㅋ 댓글에 PNG가 삽입되는줄 처음 알았네요. 귀엽습니다.

      맥은 분명히 아이폰과 아이패드와는 다른 생산성 랩탑입니다. 그러기에 기존의 윈도우와 비교해 불편한 점이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이걸 받아들이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특정 분야에만 사용하거나 매우 라이트유저라면 디자인 때문에 구입하는 것도 이해합니다. 그래도 구입전에 혹시 발생할 문제점은 알고 구입해야 하지 않겠나요.

      제 글이 좋은 정보가 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모든걸 예상하고 구입하셨으니 후회도 안 하실것 같네요.

  4. 행인 2016.04.01 01:16 신고

    ㅋㅋㅋㅋ ggg 저 분은 아마 제정신이 아닌것 같네요.
    애플교에 심각성을 잘 알려줍니다. 감사합니다

    • 스마트제이킴 2016.04.01 02:35 신고

      수위조절이 약간 필요한 표현 이네요. 애플 교의 심각성을 잘 알려주는 사례인 것은 맞습니다. 오히려 저한테는 고맙죠.

  5. 귀귀 2016.04.01 10:53 신고

    저 뇌의 반응 부분이 , 어떤일에 열중 할 때, 남자가 수퍼카를 봤을 때, 또는 MS빠돌이가 서피스를 볼때 와 같은 부분이 자극되는건 아닐까요?

    • 스마트제이킴 2016.04.01 11:04 신고

      그렇다면 ms 서피스를 가지고도 실험을 해봤겠죠? 애플과 아무 상관도 없는 BBC가 이런 실험을 한 것은 그 이유가 있겠죠? ms 서피스 빠돌이가 애플 앱등이와 평상시 같은 행동을 보였다면 실험을 했겠죠? BBC는 애플 팬보이들의 비정상적인 충성심을 보고 실험을 한 것이겠죠?

    • 귀귀 2016.04.14 17:17 신고

      그렇게 하면 범위가 넓어지니까 애플에 한정해서 해본게 아닐까요? 실제로는 MS와 빌게이츠를 신봉하는 사람들에게도 같은 반응이 나올것 같다는 가설을 세울 수 있겠네요.

    • 스마트제이킴 2016.04.15 02:52 신고

      네. 모든 실험에 실제 실험을 하기 전에는 가설에 대한 결과가 나올 만한 것을 실험을 합니다. "하루에 햄버거를 10개 먹으면 살이 빠진다.!" 라고 가설을 세우고 실험을 사람은 없겠죠?"

      저 종교적인 반응도 마찬가지 입니다. ms를 가지고 실험을 왜 안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애플 보다는 가설에 대한 검증이 더 힘들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BBC 가 안티 애플이라고 주장하셔도 자유 입니다.

      즉 BBC 실험은 실험이 실패로 끝났다고 해도 애플 신도들의 심각성을 잘 나타낸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실험이 가설을 증명까지 해 버렸습니다.

    • 귀귀 2016.04.15 15:01 신고

      http://www.andrewnewberg.com/research/
      여기보면 명상과, 기도에 대해서 나오는데 명상을 할때 불교와 기독교에서 같은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불교는 수련을 통해 부처가 되는 것을 추구하지만 기독교는 신을 믿죠 완전히 다른 두 종교에서 명상을 할 때 같은 부위가 반응 했다는건 종교를 떠나서 명상을 해도 같습니다. 특히 전두엽은 관심과, 집중을 하면 활성화가 되는 부분이죠

      즉 맥북을 보고 집중을 해도 결과는 같았을거고 운영자님처럼 서피스를 보고 너무 좋아도 종교의 명상과 같았을 겁니다.
      에르메스 가방을 보고 어떻게 하면 살 수 있을지 고민하는 여자도 같았을 것이고요

      두번째 기도하는 사람의 뇌는 말을 하는 것과 같은 반응이라고 하죠? 맥북을 손에 들고 다니면서 연구실에서 야 “너희들 맥북 써봐라” 전도하고 다녔던 운영자님의 뇌도 종교인이 기도할 때 와 같았을 것이고. 현재 서피스와 MS는 좋다고 말하고 다닐때와 뇌의 반응은 같을 거란 이야기 입니다.

      http://www.digitaltrends.com/apple/apple-causes-religious-reaction-in-brains-of-fans-say-neuroscientists/
      여기서 보면 딱 애플 팬보이들을 지칭해서 한 연구도 아니고 트랜드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애플 매장 앞에 줄까지 서서 특별히 열성인 애플 팬보이를 잡아다 연구 했군요

      http://macguyver.kr/778
      저 발표장에서 환호성을 지른 사람 잡아다 조사했으면 결과는 같았을 것이라 봅니다.

      집에서 조용히 빨고 있는 애플 팬보이와, MS 팬보이랑은 거리가 있는 연구 자료지요

      "저사람이 살이 쪄서 조사 했더니 장에서 영양소 흡수를 하더라" 라는 결과라고 할까요

    • 스마트제이킴 2016.04.15 15:24 신고

      제가 참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앱등이 들은 자기가 앱등이 인줄 모르고 현명한 판단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현명한 판단을 증명하기 위해 대충 어떤 인터넷 자료를 긁어와서 자기의 논리와 맞출려는 경향을 많이 보이고 있는데 여기 이 블로그에서 많이 털리고 가는거 보이시죠?

      처음 링크는 님이 좀 난독증이 심하신것 같은데 기독교, 불교 문제가 중점이 아니라 기독교든 불교든 무엇에든 심취해 있는 사람이 자기가 믿는 것에 대한 명상이나 기도를 할 때 뇌의 부분이 다르게 반응한다는것 입니다. 즉 지금 말하는 논리가 맞으려면 불교를 믿는 사람은 사이비다라는 가설을 세우고 기독교는 기도를 할때 뇌파가 반응을 하는데 불교는 반응을 않는다고 해야겠습니다. 혹시 영어가 부족하면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저한테 물어보시면 해석해 드리겠습니다.

      두번째 링크도 아무 애플 팬보이를 잡았다는 것이 중점이 아니라 오히려 왜 애플 팬보이 들이 유독 애플 제품에 미친듯이 열광하는 가가 중점 입니다. 기사는 애플 팬보이들은 애플 생각만 하루종일 한다고 하는 군요. " Alex Brooks, an Apple worshipper who claims to think about Apple 24 hours a day, which is possibly 23 hours too many for most regular people." 그리고 알렉스 자신은 자신을 하루종일 애플만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험을 한 것입니다.

      참 불쌍합니다. 실력이 안되면 그냥 적당히 맥이 좋아서 쓰는 사람도 있고 가끔 정신병자 같은 사람도 있다고 하면 됩니다. 괜히 나서서 망신 당하지 마세요.

      서피스 북 발표장에서 환호를 지른 사람을 잡아서 24시간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생각만 한다고 했다면 실험을 해 볼 만한 가치는 있었겠네요. 다시 말하지만 앱등이들은 자신이 앱등이 인줄 모릅니다 .그리고 영어공부좀 많이 하셔야 겠습니다.

    • 스마트제이킴 2016.04.15 16:04 신고

      아, ㅋㅋㅋ 저기 전두엽 부분은 빵 터졌습니다. 이 댓글들도 모아서 하나의 포스팅을 해야 겠군요. 오늘은 집에서 깡통이나 차야 겠습니다.

    • 귀귀 2016.04.15 18:32 신고

      너무 어려운 말을 해서 못알아 먹으신건가..... 링크를 걸고 그 내용을 설명 한게 아니라 제 코멘트를 단겁니다 그리고 난독증은 그리고 아에 못읽는 것을 말하는데 잘 모르는 사람은 글을 읽고 이해를 못하는 현상을 난독증 이라고 합니다. 텍스트를 인지 못하는걸 난독증이라 합니다 배워 두시길 그리고 저는 애플제품이 없고 잡스는 사기꾼이다 라고 말할수 있는 아주 평범한 사람 입니다. 폰조차 노키아 윈도우 폰을 쓰죠 저기 앱등이 조롱 그림에 방어적 태도를 여기 블로그 주인으로 써도 될듯. 말씀 하셔서 다른 댓글들을 봤는데 댓글들이 끊기네요 본인이 개털리고 지운거 아니에요? 포스팅에 있는 ggg나 방현오빠 가 쓴글이 안보이네요.

    • 귀귀 2016.04.15 23:57 신고

      ㅋㅋ같은 MS빠가 깔줄은 몰랐나 털리니 댓글 지웠네요? 안드로이드 폰 쓰면서 MS부심 부리지 마요. ios까면서 자기위로 하지만 안드로이드도 모바일 os일뿐 아닙니까? 윈도우폰처럼 윈도우 돌아가야지 저처럼 계속 윈도우만 썼으면 이렇게 애플에 질척거리지 않아도 됐잖아요?

    • 스마트제이킴 2016.04.16 09:10 신고

      당신이 불쌍해서 댓글을 지워드렸드니 헛소리 할 줄 알았습니다. 꼬투리 잡기로 6줄 댓글에 3줄 가량을 난독중의 되도안한 정의 설명을 해놓고 뿌듯해 하고 있었나요? 감정 조절 좀 하세요. 아무리 열 받아도 자기 실력을 탓해야지 그렇게 감정을 드러내면 됩니까? 실험이 잘못 되었다면서 링크를 걸고 자기 주장을 뒷 바침하려다가 아무 연관이 없다고 내가 밝히니 자기 의견을 말한 것아라하네여 자기 주장을 말하려면 왜 전혀 관계없는 링크는 거십니까? 영어라서 제가 읽어볼 줄 몰랐나요? 제대로 해석좀 하고 링크를 걸던가. 다른 분 댓글은 다른 글 하단에 있으니 찾아서 보기 바랍니다.

      그리고 앱등이는 애플 비판하면 무조건 삼성빠에 안드로이드 팬인줄 아는데 나 마소 플래그쉽 폰 루미아 950 쓰고 해당 포스팅도 10회 넘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한번도 윈도우폰을 추천한 적은 없네요. 참 한심하네요. 애플을 비판하면 안드로이드 팬입니까 앱등이들의 논리는 그것밖에 없나요?

      당신의 댓글들도 모아서 포스팅하겠습니다, 그리고 불쌍해서 지워드린 댓글도 다시 살려 드렸습니다. 병원한번가서 전두엽 검사 받아보기 바랍니다. 당신이 말하는 전두엽이 활성화 되어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잡스는 사기꾼이 아닙니다. 이제 자기 논리적으로 밀리니깐 앱등이가 아니라고 잡스까지 팔아 먹는데 잡스는 어쨌건 IT에 한 획을 그은 사람이고 그의 공로를 인정하는 바 입니다. 제가 애플을 비판하는 것은 앱등이들의 광신도 적인 행동과 현재의 애플의 행보이지 잡스를 비하한적은 없습니다. 잡스는 사기꾼이 아닙니다. 특히 당신같은 사람한테는 사기꾼 소릴 들을 만한 사람은 아닙니다.

  6. bk.Kim 2016.04.26 03:44 신고

    안녕하세요. 위의 포스팅을 읽다가 약간의 실소를 한 부분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저도 조그마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가끔 꼴깝떠는 새X들 중에 그런 애들이 있어요. 블로그가 객관적이지 못하다고. 무슨 뉴스에 기사 쓰는 것도 아닌데, 개인적인 블로그라는 공간이 왜 객관적이어야 하는건지... 그런 말하는 사람은 '나는 판단력이 떨어지므로 떠먹여 주세요' 하는 것밖에 안 들리지요. 의견이 다른데 수용이 안 되면 정당한 근거로 품위있게 반박하면 되고, 그것도 맘에 안들면 그냥 지나치면 되는건데 (미개하게) 논점도 안 맞고 억지쓰는 키보드워리어들 보면 그냥 불쌍해집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제이킴님을 좋아할 순 없지만 저는 주관과 소신있는 분을 좋아합니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 스마트제이킴 2016.04.26 05:02 신고

      이제 바빠서 블로그에 신경쓰지 못하고 있네요. 짧지만 강렬했던 블로그 활동을 생각해보면 가끔 상식에 어긋나는 사람은 상대하지 않는것이 정신건강에 훨씬 이롭다는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7. 이님 2016.09.27 18:52 신고

    님 애플빠세요..? 왜이렇게 잘 알고 계시죠..? 알고 계시면서 이렇게 비난하시는것 같은데요...? 그리고 애플한테 반감몰고 소비자 현명한 선택을 하려고 하시는거죠..? 그리고 원도우즈든 맥이든간에 자기가 좋아하는거 선택하면되지 왜이렇게 애플한테 반감을 몰고 있지요...? 그리고 맥에 부트캠프 문제는 또 어떻게 알고 비난하시는거죠...? 제 생각에는
    님은 애플제품을 쓰면서 애플을 비난하는것 같습니다.

    • 스마트제이킴 2016.09.28 02:48 신고

      애플 제품을 사용해보고 비판을 하는 것이지 사용도 안해보고 하겠나요. 지금은 전혀 사용하지 않아서 아주 편리한 신세계들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8. 윈도우 사용자 2016.10.08 20:06 신고

    제이킴님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생각해보니 제이킴님이 쓴 "맥의 장점은 이제 없다. 남은것은 후회뿐." 이라는 글이 모두 제 이야기....ㅋㅋ. 님 덕분에 무슨 노트북을 살건지 올바르게 결정하게 됬네요.

  9. BlaCk 2016.11.04 01:54 신고

    맥 유저이지만 아랫 글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저는 공감이 됩니다. ㅎㅎ
    맥북프로 장점은 이제 없다. 남은 것은 후회뿐(http://jaykim361.tistory.com/622)

    저.. 혹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아이워크가 09 시리즈와 현재 버전의 기능이 조금씩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애플 아이워크 무료 업그레이드에 맥 사용자들이 뿔난 이유(IT World, http://www.itworld.co.kr/news/84407)

    모바일 호환성을 위해서 기능을 빼버린 것도 있고 현재 새로 추가된 기능이 있을 텐데요, 맥을 오랫동안 쓰셨을 텐데 아이워크에 관해서 한번 쯤 포스팅 해주세요!
    현재 아이워크가 다른 오피스들과 비교해 가지는 장점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MS, 한컴, 리브레, 아이워크 4가지를 혼용하는 중(OS를 여러가지 사용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요상한 사용 패턴이 만들어져 버렸다는..)인데 아이워크는 덜 쓰는 편이다보니 잘 모르네요. 여러가지를 써보는 입장에서 이왕에 사용하는 툴들을 조금 더 잘 알고 싶습니다.

    P.S.
    제가 느낄 때 맥 OS에게 느끼는 장단점을 4가지씩 뽑아 보았습니다.
    장점
    1. 스크롤링이 부드럽습니다. 확실히 타 OS에 비하여 스크롤링이 부드럽고 웹서핑할 때 굉장히 좋은 점으로 다가옵니다.
    2. 폰트가 미려하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안티얼라이싱으로 폰트표현을 하여 클리어타입보다 미려한 듯 합니다.
    3. 터치패드 제이킴님 말씀대로 윈도우, 리눅스에서도 지원하는 제스쳐가 많기는 하지만 OS와의 긴밀한 통합이 잘 이루어져 타 OS에 비하면 확실히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4. 스토어를 사용하여 편하게 컨텐츠들을 구매 및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리눅스에도 앱스토어 정도는 지원을 하지만, 맥은 프로그램 말고도 다양한 컨텐츠들을 구독 할 수 있는 게 좋습니다.
    + 디자인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매버릭스까지의 스큐어모피즘 디자인을 워낙 좋아했기 때문에 최근 미니멀한 디자인이 별로 눈에 안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리눅스에서도 KDE Plasma Desktop5, 유니티, 시나몬, Enlightenment 등 이쁜 데스크탑 환경들이 많기도 하고요.

    단점
    1. 하면 커지기 버튼을 선택하면 전체화면으로 넘어가는 데스크탑 환경(전 전체화면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최대화 화면만 해놓고 멀티 태스킹을 하고 싶습니다.)
    2. 전체적으로 통일된(다른 어플리케이션들과도 너무 나도 일관성 있는) UI 때문에 번들 프로그램과 서드파티 프로그램이 구분되지 않는 점. 어떤 분에게는 불편하지 않다고 느껴질 수 있겠지만 저는 프로그램들을 구분하기가 좀 불편했습니다.
    3. 메모리 점유 문제.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종료해도 메모리를 점유하는 프로그램들(독에 남아있는 프로그램)을 보기가 참 싫습니다. 노트북이라 배터리 타임이 중요한데 백그라운드에서 리소스를 잡아먹는 걸 생각하면 좀 그렇네요. 램이 전기를 거의 안 먹는게 사실이라지만 마음 구석이 불편합니다.;
    4. 프로그램 호환성 문제. 이 부분은 모두가 공감하시겠죠.

  10. 일레븐 2016.11.08 13:29 신고

    아 블로그 글 너무 재밌네요 ㅎㅎ 제이킴님 팬 되버릴것 같아요. 일하다가 블로그 들어왔는데 한시간 반이나 지나버렸네요!!

    • 스마트제이킴 2016.11.29 14:48 신고

      한동안 블로그 운영을 안하다가 이런 댓글을 보면 블로그 운영의 방향을 알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1. Characterist 2016.11.29 03:26 신고

    아... 포스팅 너무 재밌는데 더 안하시나 ㅠ

    • 스마트제이킴 2016.11.29 14:46 신고

      감사합니다. ㅋ 더 할거에요. 요즘 블로그보다 신경 쓸것이 좀 많아서 뜸했는데 그래도 댓글은 계속 확인 하고 있습니다

  12. 맥북 광팬 2016.12.23 20:31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맥북 팬입니다. 제가 애플을 괜찮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몇가지 알려줄게요.

    저는 애플의 신제품을 나올때마다 보고 있어요. 하지만 애플이 너무 터무니없는 소리를 하는것과 ipad프로가 얼마나 바보같은지에 대해도요.
    하지만 애플을 사용하고 있어요. 애플이 요즘 좀 이상해도 계속 사용하는 이유를 알려줄게요.

    1. 스티브잡스가 내놓은 틀. "think different"
    요즘에도 애플이 계속 성장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스티브잡스 덕분입니다. 스티브잡스는 그때 당시에 pc와는 비교도 안되는 os를 내놓았죠. 그것 덕분인지 제 생각에는 요즘에도 제법 pc보다 약간 앞선 맥을 내놓고 있네요.

    2. 호환성을 빼면 모든면이 pc보다 뛰어나다고 나는 생각한다.
    제가 맥의 아쉬운 면이 딱 하나 있습니다. 바로 호환성이죠. pc는 맥보다 훨씬 더 뛰어난 호환성을 자랑해 오피스, 3d작업, 게다가 pc의 종류도 다양한 엄청난 호환성을 가지고 있죠. 그러나 맥은 그 호환성만 빼면 부트캠프에 윈도우를 설치하지 않아도 되고, 제이킴님이 애플에 관심이 있으셨을지도요.ㅎ

    3. 애플은 독자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애플은 일반 pc와는 달리 맥만 할 수 있는 기능들이 있어요. 레티나 디스플레이, 맥 os, 아이워크(이건 별로;;;;), 맥 전용 앱과, magsafe2, 미래형 케이블(예 : usb타입c)이요. 이 많은 기능들을 pc에서 실행시킬수 없으니 너무 아쉽네요. 어쨋든 저는 그것들 때문에 자꾸 맥을 사용하는것 같네요.

    이상 제 의견이었어요. 스마트 제이킴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달아주셨으면 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ㅋㅋ 2017.06.05 08:56 신고

      관종이죠..ㅋㅋㅋ?usb c들어간 윈도우 pc들이
      얼마나 많은데..요샌 usb c 타입 선더볼트 단자도 지원하는.. 래티나는 엘지 패널 사용하면서 이름만 바꾼거고

  13. 씨발맥북쓰레기새끼!!!!!!!!! 2017.03.03 19:12 신고

    내가!!!!!!!!!!!!!!! 맥북프로가!!!!!!!!!!!!!!어떤지!!!!!!!!!!!!!!!!!!샀는데!!!!!!!!!!!!!!!!!!!!!완전!!!!!!속아서!!!!!!!!!!!!!!씨발!!!!!!!!!!사용법도!!!!!!!!!!쓰레기같은게!!!!!!!!!!!!!!!!!!다시!!!!!!!!!!!!!반품해서!!!!!!!!!!!!!!게이밍!!!!!!!!!!!!!노트북!!!!!!!!!!!!!!사야겠다!!!!!!!!!!!!!

  14. weiduweiohqeupwqueopiewpoiowk 2017.03.03 19:22 신고

    fijfipwjopwjpodwjojwopjwjdwj 퐈킹맥북

  15. 저멀리서댓글러 2017.03.22 09:02 신고

    정말 공감합니다. 평생 애플을 써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이킴님이 말하시는 앱등이님들과의 (아이폰과 맥이 주대상이었죠..) 대화가 통하지 않는 와중
    이 사람들이 정말 경험하는 게 뭘까하고 맥프로를 구입했었죠. 빈 지갑 빼고 제게 남는 게 무엇이었을까요? 그 분들은 맥에서만 돌아가는
    애플리케이션만을 사용하는 것도 아니었는데 바득바득 더 좋다느니 감성이 어쩌니 느려지지 않는다니 하.
    음악작업 등 맥 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은 확실하게 있지만 역시 일반 유저나 스펙 높은 컴퓨터를 요하는 다른 분야 사람들에게는 맥은 비추.
    좋은 건, 중고가가 세다는 정도?ㅋㅋㅋㅋㅋ덕분에 팔고 훨씬 좋은 스펙의 컴퓨터를 샀네요. 속이 뻥!
    Keep it up man. I really like what you're doing to enlighten Apple worshipers...

  16. 사막의 여우 롬멜 2017.05.06 00:29 신고

    사이다 같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사실 맥북을 애지중지하며 쓰고 있는 애플 사용자이지만 무작정 애플만을 신봉하는 광신도들의 글들이 참 보기 싫었습니다. 맥쓰는 **들 이라는 커뮤니티에서는 애플제품 구입을 앞두고 넘쳐나는 설레임으로 게시판 글을 도배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죠. 사실 그런 글들 중에서 애플 제품을 사용해야만 하는 특별한 이유를 찾아보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냥 무작정 애플 제품이 간지가 난다는 이유만으로 환호성을 질러대는 글들이었죠. 그런 의미에서 님의 글은 무척 신선하고 좋았던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냉철하고 분석적인 비판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무작정 애플이 좋다고 하는 사람들의 글을 보니 컴맹들이 참 많더라구요. 윈도우에도 충분히 그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MacOS에서만 구동되는 기능인 줄 착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애플의 매력을 굳이 하나 들자면 바로 이런 컴맹들에게 무척 쉬워보인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같은 기능, 같은 화면이라도 이왕이면 애플에서 만든 화면이 더 간지나 보이고 쉽게 돌아가는 것 처럼 보이는 것이 애플의 장점 중 하나이겠지요. 님께서 애플의 장점보다는 단점에 주안점을 두고 글을 작성하는 것 같아 제가 양념처럼 하나 흘리고 지나갑니다.^^ 제가 보기에 Apple의 MacOS와 MS의 Windows가 서로를 닮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점점 떨쳐버리기 힘들더라구요. 서로 견재하면서도 좋은 기능은 답습하려고 애쓰는 지금의 모습에 저는 그냥 만족할 뿐입니다. 시스템 안정성 이건 이제 MacOS만의 전유물이 아니죠?^^ 예쁜 UI와 익숙한 UX는 윈도우10에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MacOS도 이제는 "Sierra"라는 이름을 가질 정도로 발전하였으며 그에 따라 시스템의 기본 요구사양도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만큼 많이 높아진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MacOS에서만 돌아가는 프로그램과 Windows에서만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은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선택을 하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인 것이죠. 저는 이러한 상황이 참 좋습니다.^^ 각자 자신이 처한 상황과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될 일인 것이죠.

  17. 전직서프유저 2017.07.08 10:03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서피스프로4 유저였습니다.
    중고로 판매후에 한번 맥으로 넘어가볼가.. 하고 몇일째 고민고민하면서 맥에 대한 내용을 찾아보고 있는 도중에 블로그를 발견했습니다.
    제이킴님의 블로그 글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제가 속으로 생각하던 것들이 이상한게 아니였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뉴서피스프로로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18. 윈도우맨 2017.07.15 03:40 신고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앱등이+구글빠+MS빠 혼종인간입니다.. 제이킴님 블로그에서 애플 관련 글들을 봤는데요, 다소 사적인 질문이지만 어떤 계기로 애플을 떠나게 되었는지 물어도 될까요?

  19. 지나가는 맥북 나그네 2017.09.05 02:03 신고

    제이킴님의 모든글을 읽어 보았는데요 격하게 공감합니다 90%.

    제가 보유한 기기는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프로 15 2015, 맥북프로 15 2016 입니다.
    데탑은 윈도우즈 사용합니다.

    제 맥북의 주 용도는 영상 편지
    솔직히 이야기 하면 윈도우즈 10보다

  20. 감사합니다굿굿 2017.10.23 08:34 신고

    쓰고 있던 윈도우pc가 6년째라.. 한번 맥을 써볼까 고민하던 찰나에 검색으로 방문하게 된 블로그입니다.
    남기신지 오래된 글이지만 [맥북프로 이제 장점은 없다] 이 글은 정말 제가 맥에 대해 막연히 가졌던 환상을 다 깨주셨습니다.
    전 음악작업도 하고 있는데 사실 이제 음악도 윈도우에서 작업을 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더군요.
    맥이 윈도우보다 안정적이다란 말도 이제는 옛말이 된 거 같고... 윈도우가 너무 좋아져서.. 맥 전용 음악 소프트웨어인 로직을 대체하고도 남는, 윈도우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 큐베이스라는 훌륭한 음악 소프트웨어도 있고요.
    막연한 호기심과 환상만을 갖고 맥북을 구입했다면 정말 후회할 뻔 했습니다ㅜㅜ
    300만원이 넘어가는 비싼 노트북에 단자 하나 제대로 달려 있지 않고 usb-c만 달려 있는 거 보고 기절할 뻔 했습니다.. 지금은 델 노트북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피스 강의도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 요새 블로그 활동이 좀 뜸해지신 거 같은데...앞으로도 이런 양질의 포스팅 계속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같은 사람들한테 정말 많은 도움이 되거든요

  21. ㅡ,.ㅡ 2018.01.11 04:27 신고

    ㅋㅋㅋ 저기 귀귀라는 사람 짱웃기네요
    고작 여기에 몇 개 단 것 만으로도 온갖 글에 댓글 다 남기고 다닌 ㅁㅈㄴㅅㅇ님과 거의 맞먹는 존재감을 과시하네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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